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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부산어촌특화센터입니다.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을 버텨낸 몸과 마음에 피로 회복이 필요한 3월!
수산물 또한 추운 겨울바다를 이겨내고 제철을 맞이하여 맛과 영양소가 꽉 차기 시작하는 3월입니다.
제철을 맞이한 3월의 수산물은 바로바로 쭈꾸미, 도다리, 소라, 바지락 입니다!

▶ 쭈꾸미는 5월 산란기를 앞두고 3~4월 영양분을 가득 품어 알이 꽉 찬 감칠맛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타우린과 철분이 풍부하기로 유명해 피로회복과 빈혈에 도움을 주며 DHA 성분으로 두뇌 발달과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으로 봄맞이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은 수산물입니다.
▶ 도다리는 3월부터 살이 오르고 단맛이 강해지며 비타민 B, 오메가-3, 칼슘, 비타민 D 등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도다리 또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은 수산물입니다.
▶ 소라는 2월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하여 3월이 가장 통통하고 맛이 좋은 시기입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 A, E 등 섭취에 도움을 주며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 바지락은 겨울이 지나고 살이 올라 봄이 가장 쫄깃하고 맛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바지락 또한 철분, 타우린, 아연, 비타민B군 등 미네랄, 영양소가 풍부해 피로회복과 빈혈 예방, 간 기능 보조 등에 도움을 줍니다.
부산에서 제철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촌계는?
도다리: 청사어촌계, 진목어촌계, 중리어촌계, 신천어촌계, 천성어촌계, 성북어촌계, 동선어촌계, 송정어촌계
소라: 동암어촌계, 청사어촌계, 신암어촌계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제철 수산물 드시고 추운 겨울의 피로를 날려보세요!
더 맛있고 싱싱한 4월 제철 수산물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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