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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과 이른 더위와 함께 찾아온 5월,
부산의 바다도 제철해산물로 활기차고 풍성한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신암 바다는 5월의 주인공인
보라성게 채취를 위해 바다를 가꾸는
어민들의 땀방울로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60년 경력의 베테랑 해녀 어르신과
대를 이어 고향 바다를 지키는 어촌계장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신암 바다 이야기,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