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빛나는 다대포 앞바다,
그 바다가 키운 '생아귀'를 배달합니다
낙동강과 동해가 만나는 다대포에서,
평생 바다와 함께한 어민들이 손수 차린 아귀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1. 어민이 직접 만든 협동조합
다대포 토박이 어민들이 2022년 손을 맞잡고
'다대마을협동조합'을 꾸렸습니다.
잡은 생선을 위판장에 넘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잡은 아귀로 밀키트까지 만드는
'잡는 어업에서 만드는 어업으로'의 즐거운 변신을 이어가고 있어요.
2. 다대포가 키운 자부심, 당일 생아귀
원래 흔치 않던 아귀가 2007년 무렵부터
유독 많이 잡히며 다대포를 대표하는 어종이 됐습니다
핵심은 신선함! 시장에서도 구하기 힘든 생아귀를
어민이 직접 잡아 그날 바로 손질해, 냉동하면 비려지는
귀한 '아귀 간(애)'까지 통째로 담아냅니다.
낙동강과 동해가 맞물린 바다라 살도 유난히 부드럽답니다.
3. 집에서 딱 10분, 어부의 손맛
수없는 시도 끝에 레시피도 소스도
직접 완성한 '어부의 아내 10분 生아귀찜'!
동봉된 레시피대로 끓이고 다진 마늘이나 미더덕만 더하면,
식당 부럽지 않은 한 상이 뚝딱 차려집니다.
"오늘 잡은 다대포 생아귀, 집에서 만나보이소!"
당일 조업한 생아귀의 깊은 고소함을
눈과 입에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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