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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류와 한류가 빚어낸 기장 바다의 보물, 이동어촌계 이야기
2,026 2,026원
택배배송 : 2,026원
생산지
부산 기장군
중량 (수량 1개당 단위)
2026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생산자 생산자소개보기 >
운영시간 ( 09 : 00 ~ 18 : 00)
도소매
0504-1365-9833

(안심번호로 연락하기)

난류와 한류가 만나 빚어낸 천혜의 기장 바다, 74년 평생 고향 바다를 지켜온 토박이 계장님이 들려주는 기장 일광 이동어촌계의 깊고 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한번 맛본 이들은 반드시 다시 찾는다는 이동어촌계 명품 미역과 다시마의 진짜 매력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난류와 한류가 마주치는 기장 바다의 보물, 이동어촌계


1951년 태어나 평생 이동 바다와 함께한 이정동 계장님이 지키는 이동어촌계는 90명의 계원과 40여 명의 베테랑 해녀가 활기차게 바다를 가꾸는 곳입니다.

기장 바다 중에서도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길목에 위치해 수온과 영양분이 풍부하며, 덕분에 미역과 다시마가 도톰하고 튼실하게 자라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깊은 다시, 명품 미역 & 다시마의 비결.


이동어촌계의 다시마는 다른 지역산에 비해 두께가 두껍고 감칠맛 우러나는 육수(다시)가 훨씬 진하게 뽑혀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다시 찾습니다.

새벽 일찍 바다에서 건져 올려 자연 바람에 널었다가 오후에는 건조기에 넣는 섬세한 공정을 거쳐 오랫동안 변함없는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죠.

항암 성분이 풍부해 이제는 미역보다 더 귀 대접을 받는 '미역귀' 역시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이동 바다의 별미입니다.


계장님이 알려주는 자연산 돌미역 구분법 & 이색 레시피.


잎이 넓은 양식 미역과 달리, 진짜 '돌미역'은 바위 위에 붙어 자라 잎이 일정하고 윤기가 흐르며 겉은 거칠어 보여도 끓여내면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선사합니다.


다시마 쌈 & 육수 활용법: 다시마를 솥에 넣어 손으로 뚝 꺾일 때까지 푹 데쳐서 젓갈에 싸 먹으면 감칠맛이 일품이며, 삶아낸 물은 버리지 않고 요리 육수로 활용하면 깊은 풍미를 더해줍니다.


생미역 무침 & 비빔밥: 데친 생미역은 초장이나 젓갈에 무쳐 먹고, 제사나 경사스러운 날에는 미역과 도라지, 콩나물을 함께 비벼 먹는 현지인만의 이색 별미로 즐깁니다!


먹어본 이들이 정직한 맛을 증명하는 이동어촌계의 명품 수산물로 식탁 위에 기장 바다의 건강함을 가득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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