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와 광안리 해수욕장의 환상적인 뷰를 품은 도심 속 어촌, 민락어촌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독도 근해까지 나가 100% 손으로 낚아 올리는 귀한 활오징어와,
어민들이 정직하게 운영하는 직판장의 진짜 자연산 해산물 이야기까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광안대교와 불꽃축제를 한눈에 품은 도심 속 어촌
민락어촌계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수변공원, 광안대교를 끼고 있어
부산시 어촌계 중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전남 진도 출신으로 광안리에 정착해 40년간 바다를 터전 삼아온 박재만 계장님을 필두로
약 90명의 계원과 5명의 베테랑 해녀분들이 투명하고 활기차게 어촌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독도 바다에서 손으로 낚아 올리는 활오징어의 귀함
민락 어선들은 부산 근해부터 멀리 독도 근해까지 왕복 14시간의 먼 바다를 달려가 오징어를 조업합니다
기계 방식이나 죽은 선어 판매가 아닌,
오직 어민들의 손으로 직접 낚아 올려 산 채로 들여오는 100% 활오징어만을 고집하죠!
최근 기후 변화와 수온 상승으로 활오징어가 더욱 귀해진 만큼, 정성과 노력이 가득 담긴 특별한 보물입니다
현지인 어민이 알려주는 오징어 이색 별미 레시피
비린내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오징어를 더 맛있게 즐기는 베테랑 계장님의 팁입니다
잘 익은 김치 비빔: 가늘게 썬 성숙한 김치와 국수처럼 얇게 채 썬 오징어를 함께 비벼 먹는 이색 별미
참기름 양념장 비빔 & 수육: 국수처럼 썰어 고소한 참기름 양념장에 비비거나, 살짝 데쳐 부드러운 수육으로 즐기기
여름철 물회: 칼질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 여름철 별미 활오징어 물회
400평 규모의 민락 어민 활어 직판장에서는
어민들이 직접 소유한 자리를 통해 싱싱한 자연산 해산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도다리, 문어, 갑오징어 등 믿을 수 있는 자연산 수산물을 엄선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도심 속 활기찬 어항 민락동에서 진짜 바다의 맛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