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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가까운 데서 자연 그대로 포자를 받은 100년 역사 신전어촌계 명지 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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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의 풍요로운 바다에서 평생을 지켜온

신전어촌계장님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평생을 바다와 함께해 온 신전어촌계


명지에서 태어나 30년간 가업을 이어 김을 양식해 온

신전어촌계장님의 이야기입니다.

126명의 어업인이 모여 공동으로 바다를 일구며

오랜 세월 내려온 전통 양식 방식을 소중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루 10시간, 정성으로 키워내는 김 양식


새벽 5시부터 출항해 바다 위에서 수백 장의 김발을 설치하고 관리합니다.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바다와 함께 숨 쉬며

수없이 손길을 더해야 비로소 건강한 명지 김이 탄생합니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들어낸 독보적인 풍미


낙동강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영양 풍부한 해역에서 자라납니다.

조미하지 않고 그대로 먹어도 감칠맛이 가득한 자연의 맛

잎이 부드럽고 원초가 촘촘한 세엽 김 특유의 뛰어난 품질


어민들이 추천하는 신전어촌계 별미


가을철 명지 바다에서 나는 꼬시래기(문절망둑)와 무채,

그리고 첫 수확한 초김을 함께 무쳐내는 초김 무침은

아는 사람만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별미입니다.


"정성을 다해 키워낸 명지 김을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깊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부산어촌특화센터 #신전어촌계 #명지핫플 #부산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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